2006년 06월 29일
한국의 고급 IT인력이라...
일본진출 고급 IT인력「무슨 일하나 했더니」
기자가 저질인지 디지털 타임즈라는 신문이 찌라시인건지 아니면 둘 다인지 나원 참...
IT업계에도 스포츠계와 같이 찌라시 기사는 넘쳐난다. 기사내용을 보면 "대부분 3년정도 고생해서 국내로 복귀하겠다고 생각중" "임금수준이 크게 낮고 불법체류 신세를 스스로 택하고 있다" 등등 ...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기사의 범위에 들어가는 인력은 현재 한국 국내에도 넘쳐나는 저급인력들이다.
비전공 실업자들을 학원교육만 몇개월, 1년 시켜서 보내는 그정도 수준에 게다가 회화도 떠듬떠듬... 커뮤니케이션도 제대로 안되는 인력들을 무슨 기준으로 고급 IT인력이라고 하는거냐? 솔직히 한국에서 일본에 넘어오는 IT인력의 10명중 9명이 초보인건 이바닥에선 공공연한 사실이다.
일본에 오면 쉽게 돈 번다는 헛소문에 개나소나 다 오니까 그런거지 실력과 언어능력이 받쳐주는 진짜 고급인력이 불법체류자로 저임금 노동을 하고 있을리가 없잖아. 어휴...
중국이나 베트남 인력의 저가공세라... 풋.
저질 인력이 일할수 있는 곳은 한정되어 있고 그런 저가공세 때문에 자리 흔들리는 사람들은 본래 가진 실력이 저가 레벨이기 때문이다. 괜히 남의나라 탓만 하지 말고 초급인력만 만들어내는 한국내 IT교육 시스템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정도다.
"한국 내 선진 IT시스템을 전파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상황이 달라질 것 이라고 조언했다" 라는 기사의 마지막 줄은 조소가 절로 나온다. 이 업계 엔지니어들 몇명이고 붙들고 물어봐라 한국 IT시스템이 과연 일본에 비해 자랑할 수 있는 선진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는지.
기자가 저질인지 디지털 타임즈라는 신문이 찌라시인건지 아니면 둘 다인지 나원 참...
IT업계에도 스포츠계와 같이 찌라시 기사는 넘쳐난다. 기사내용을 보면 "대부분 3년정도 고생해서 국내로 복귀하겠다고 생각중" "임금수준이 크게 낮고 불법체류 신세를 스스로 택하고 있다" 등등 ...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기사의 범위에 들어가는 인력은 현재 한국 국내에도 넘쳐나는 저급인력들이다.
비전공 실업자들을 학원교육만 몇개월, 1년 시켜서 보내는 그정도 수준에 게다가 회화도 떠듬떠듬... 커뮤니케이션도 제대로 안되는 인력들을 무슨 기준으로 고급 IT인력이라고 하는거냐? 솔직히 한국에서 일본에 넘어오는 IT인력의 10명중 9명이 초보인건 이바닥에선 공공연한 사실이다.
일본에 오면 쉽게 돈 번다는 헛소문에 개나소나 다 오니까 그런거지 실력과 언어능력이 받쳐주는 진짜 고급인력이 불법체류자로 저임금 노동을 하고 있을리가 없잖아. 어휴...
중국이나 베트남 인력의 저가공세라... 풋.
저질 인력이 일할수 있는 곳은 한정되어 있고 그런 저가공세 때문에 자리 흔들리는 사람들은 본래 가진 실력이 저가 레벨이기 때문이다. 괜히 남의나라 탓만 하지 말고 초급인력만 만들어내는 한국내 IT교육 시스템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정도다.
"한국 내 선진 IT시스템을 전파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상황이 달라질 것 이라고 조언했다" 라는 기사의 마지막 줄은 조소가 절로 나온다. 이 업계 엔지니어들 몇명이고 붙들고 물어봐라 한국 IT시스템이 과연 일본에 비해 자랑할 수 있는 선진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는지.
# by | 2006/06/29 22:43 | IT Issu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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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주 애매한 것이니라. ~~ 흠.~
원또루// 너가 고급인력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