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운동 2년차 1사분기 결산
2008년 3월에서 5월까지의 운동 성과 결산입니다.
운동 내용은 지난 1년분 결산와 비교해서 현재 자전거 20분, 러닝 20분 정도로 유산소운동을 더 줄였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강도는 러닝은 여전히 시속 9km정도로 가벼운 조깅수준, 자전거는 심박수 160정도를 맥스로 놓고 부하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근육 트레이닝은 종목당 3세트, 하루 3종목을 기준으로 주로 상체와 복근,허리 위주로 하고 있으며 다리쪽 근육 트레이닝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영향인지 늘 하체 근육비중이 상체보다 높아서 별로 필요성이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그밖에는 간단한 스트레칭 체조 정도. 운동일수는 주당 4일, 월평균 17일 정도입니다. 원래는 이틀 운동하고 하루를 쉬는 패턴입니다만 회식이나 잔업 등 이레귤러가 생기니 평균 운동일수는 자연 줄게 되더군요.
다음은 지난 3개월간 신체 지수의 변화입니다.
체중(kg) 65.5 -> 66.8
BMI 20.2 -> 20.6
근육량(kg) 56.4 -> 57.4
체지방율(%) 9.0 -> 9.1
WH비 0.81 -> 0.81 (지난번 1년결산 수치와 다른것은 측정 기기변경으로 기준이 좀 바뀐듯)
체지방율이 살짝 늘긴 했지만 미미한 수준이고 근육량이 1kg이상 상승한 것은 조금이나마 고무적인 결과입니다. 이 내용만 보게되면 전체적으로 평탄하지만 조금씩 상승세로 읽을 수 있는데 사실 내부 변동이 꽤 컸었습니다. 4월초 측정때 근육량이 1kg나 빠지고 체지방율이 10%를 넘는등 상당한 퇴보가 있었거든요. 다행히 이후 2개월동안에 다시 조금씩 회복해서 1사분기 결산을 간신히 흑자(?)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3월에서 4월 측정 사이에 운동을 평소보다 게을리 한 기억이나 기록은 없는지라 역시 슬럼프였던가 생각되지만 그래도 4월초 측정결과에 조금 충격을 받아서 식생활에 약간 변화를 주었습니다. 마시는 우유의 성분비를 바꾼것이 그것인데요, 그전까지 저지방 우유 2 대 무지방 우유 1로 섭취하던 비율을 저지방 우유 섭취를 완전히 끊고 무지방 우유만으로 바꾸었는데 이게 회복에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제가 한달에 우유를 20리터 이상 마시는 지라 우유가 식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약간 큽니다.) 그리고 종종 해먹는 베이컨 에그에서 베이컨을 빼버리고 햄 에그로 바꾸었지요.
그밖에 5월 중에는 식도염 및 감기로 골골거려서 운동을 꽤 빠져먹었는데도 오히려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 이것은 지금의 운동량을 좀 더 줄이는게 맞는 방향이 아닌가 하는 신호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의 절대 운동량이 결코 많다고는 생각되지 않기에 이부분은 좀더 신중히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째튼 올해의 목표 근육량까지는 앞으로 2.6kg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적당히 분발하겠습니다. ㅎ
운동 내용은 지난 1년분 결산와 비교해서 현재 자전거 20분, 러닝 20분 정도로 유산소운동을 더 줄였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강도는 러닝은 여전히 시속 9km정도로 가벼운 조깅수준, 자전거는 심박수 160정도를 맥스로 놓고 부하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근육 트레이닝은 종목당 3세트, 하루 3종목을 기준으로 주로 상체와 복근,허리 위주로 하고 있으며 다리쪽 근육 트레이닝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영향인지 늘 하체 근육비중이 상체보다 높아서 별로 필요성이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그밖에는 간단한 스트레칭 체조 정도. 운동일수는 주당 4일, 월평균 17일 정도입니다. 원래는 이틀 운동하고 하루를 쉬는 패턴입니다만 회식이나 잔업 등 이레귤러가 생기니 평균 운동일수는 자연 줄게 되더군요.
다음은 지난 3개월간 신체 지수의 변화입니다.
체중(kg) 65.5 -> 66.8
BMI 20.2 -> 20.6
근육량(kg) 56.4 -> 57.4
체지방율(%) 9.0 -> 9.1
WH비 0.81 -> 0.81 (지난번 1년결산 수치와 다른것은 측정 기기변경으로 기준이 좀 바뀐듯)
체지방율이 살짝 늘긴 했지만 미미한 수준이고 근육량이 1kg이상 상승한 것은 조금이나마 고무적인 결과입니다. 이 내용만 보게되면 전체적으로 평탄하지만 조금씩 상승세로 읽을 수 있는데 사실 내부 변동이 꽤 컸었습니다. 4월초 측정때 근육량이 1kg나 빠지고 체지방율이 10%를 넘는등 상당한 퇴보가 있었거든요. 다행히 이후 2개월동안에 다시 조금씩 회복해서 1사분기 결산을 간신히 흑자(?)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3월에서 4월 측정 사이에 운동을 평소보다 게을리 한 기억이나 기록은 없는지라 역시 슬럼프였던가 생각되지만 그래도 4월초 측정결과에 조금 충격을 받아서 식생활에 약간 변화를 주었습니다. 마시는 우유의 성분비를 바꾼것이 그것인데요, 그전까지 저지방 우유 2 대 무지방 우유 1로 섭취하던 비율을 저지방 우유 섭취를 완전히 끊고 무지방 우유만으로 바꾸었는데 이게 회복에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제가 한달에 우유를 20리터 이상 마시는 지라 우유가 식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약간 큽니다.) 그리고 종종 해먹는 베이컨 에그에서 베이컨을 빼버리고 햄 에그로 바꾸었지요.
그밖에 5월 중에는 식도염 및 감기로 골골거려서 운동을 꽤 빠져먹었는데도 오히려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 이것은 지금의 운동량을 좀 더 줄이는게 맞는 방향이 아닌가 하는 신호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의 절대 운동량이 결코 많다고는 생각되지 않기에 이부분은 좀더 신중히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째튼 올해의 목표 근육량까지는 앞으로 2.6kg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적당히 분발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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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8 23:46 | 개인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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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공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너무 몸이 망가지는듯 해서.. 휘트니스 등록했어요.
일주일에 3번 이상가는게 목표입니다. 아직까진 잘 지키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