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직업과 삶
2008/08/24 CCNP BCMSN
2008/07/16 출구를 향해
2008/05/20 회의 [4]
2008/04/23 젊음의 기준 [3]
2008/03/09 20080306 서버다운 대응 [2]
2008/02/24 일본에서의 업무용어 몇가지
2008/02/10 CCNP BSCI [3]
2008/01/21 20080120 네트워크 장애 대응 (SW 리스폰스 저하 관련)
2007/12/18 2008년도 연봉조정 종료 [6]
2007/12/18 경험 혹은 타락 [5]
2007/11/23 Avocent 디지털KVM 관리자 교육 수강
2007/11/15 리눅스 클러스터링 교육 수강
2007/07/20 일본 IT업계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조언 [16]
2007/07/08 한국 IT새내기들의 일본진출은 패자부활전인가. 그리고 이제는 막차? [16]
2007/06/12 타카하시 메소드 [7]
2007/06/05 외국인노동자에게 필요한 일본에서의 3대 증명서 [5]
2007/05/22 일본 직장인 세율변경 [2]
2007/05/10 한글을 카타카나로 바꾸기 [2]
2007/03/15 단말 이상(異常) 정지 대응기록 [2]
2007/02/12 소득세 감면? [6]
2007/01/25 스크립트 언어의 선택 [4]
2007/01/13 2007년 첫 네트워크 장애 [6]
2007/01/05 자신과의 비교는 위험하다 [3]
2007/01/04 CCNA 자격증도착 [6]
2006/12/19 2007년도 연봉조정 종료 [10]
2006/11/24 NMS서버 구축 (Solaris9-HPOV) [6]
2006/11/20 전사 일제 정시퇴사일 [6]
2006/11/19 2006년10월 네트워크 장애원인 조사에 관한 짧은 이야기
2006/11/15 네트워크 장애 원인규명 및 진행 [5]
2006/11/12 이제는 말할수 있다 - CCNA - [4]
2006/11/11 CCNA 취득 [6]
2006/10/25 BBA기간망 네트웍 장애 [7]
2006/10/12 회사에서의 자기개발 [2]
2006/10/07 20061006 시스템 트러블 해결 과정 - 네트웍 & 메일 [2]
2006/10/02 월요일이면 아픈 사람들 [10]
2006/09/12 이사 만세 [7]
2006/09/06 자신의 그릇 크기가 보인 하루 [4]
2006/09/04 너무 쉽게 배우려 들지 맙시다 [2]
2006/08/27 나는 믿을만한 인간이 아니예요 [5]
2006/08/18 사장님 안습 [2]
2006/08/16 나는 그 친구를 믿을수 있는가 [5]
2006/08/11 본사로부터의 SOS [9]
2006/07/20 성공적인 작업종료 [4]
2006/07/20 하드디스크는 소모품
2006/07/14 약발 떨어짐 [4]
2006/07/11 SM들의 음모 [5]
2006/07/10 컨디션이 좋더라도 문제는 생긴다 [6]
2006/07/06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의 차이 [2]
2006/07/05 예정과 실제는 1대5
2006/07/03 팀워크 [4]
2006/06/22 한주의 허무 [2]
2006/06/13 낙타를 쓰러뜨리는 마지막 짐 하나는 바로 축구? [3]
2006/05/24 업무숙련도 상승 [2]
2006/04/13 보스는 외계인 [3]
2006/04/05 CCNA 공부에 있어서의 문제점
2006/04/04 불평하는 사람들
2006/03/30 기술 발표회 [2]
2006/03/26 운도 없고 바보스럽기도 하고 [3]
2006/03/15 NTT는 춘투중 [2]
2006/03/14 화이트데이의 실패 [6]
2006/03/10 끊임없는 야습 [2]
2006/02/25 보스는 대단하다
2006/02/15 업무용 MP3플레이어(iPod Shuffle) 구입 [2]
2006/02/11 2월9일 사원교육 결산 [2]
2006/02/08 신입사원 교육이라... [3]
2005/12/17 고민스런 업무평가 [3]
2005/12/13 2006년도 연봉조정 종료 [5]
2005/12/07 연봉협상의 10가지 원칙
2005/12/06 봉급받기가 미안한 날 [2]
2005/11/27 캐리어론 - 직장에서의 경력관리에 관한 의식
2005/11/26 일본 취업에 관련한 첨언 [12]
2008/07/16 출구를 향해
2008/05/20 회의 [4]
2008/04/23 젊음의 기준 [3]
2008/03/09 20080306 서버다운 대응 [2]
2008/02/24 일본에서의 업무용어 몇가지
2008/02/10 CCNP BSCI [3]
2008/01/21 20080120 네트워크 장애 대응 (SW 리스폰스 저하 관련)
2007/12/18 2008년도 연봉조정 종료 [6]
2007/12/18 경험 혹은 타락 [5]
2007/11/23 Avocent 디지털KVM 관리자 교육 수강
2007/11/15 리눅스 클러스터링 교육 수강
2007/07/20 일본 IT업계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조언 [16]
2007/07/08 한국 IT새내기들의 일본진출은 패자부활전인가. 그리고 이제는 막차? [16]
2007/06/12 타카하시 메소드 [7]
2007/06/05 외국인노동자에게 필요한 일본에서의 3대 증명서 [5]
2007/05/22 일본 직장인 세율변경 [2]
2007/05/10 한글을 카타카나로 바꾸기 [2]
2007/03/15 단말 이상(異常) 정지 대응기록 [2]
2007/02/12 소득세 감면? [6]
2007/01/25 스크립트 언어의 선택 [4]
2007/01/13 2007년 첫 네트워크 장애 [6]
2007/01/05 자신과의 비교는 위험하다 [3]
2007/01/04 CCNA 자격증도착 [6]
2006/12/19 2007년도 연봉조정 종료 [10]
2006/11/24 NMS서버 구축 (Solaris9-HPOV) [6]
2006/11/20 전사 일제 정시퇴사일 [6]
2006/11/19 2006년10월 네트워크 장애원인 조사에 관한 짧은 이야기
2006/11/15 네트워크 장애 원인규명 및 진행 [5]
2006/11/12 이제는 말할수 있다 - CCNA - [4]
2006/11/11 CCNA 취득 [6]
2006/10/25 BBA기간망 네트웍 장애 [7]
2006/10/12 회사에서의 자기개발 [2]
2006/10/07 20061006 시스템 트러블 해결 과정 - 네트웍 & 메일 [2]
2006/10/02 월요일이면 아픈 사람들 [10]
2006/09/12 이사 만세 [7]
2006/09/06 자신의 그릇 크기가 보인 하루 [4]
2006/09/04 너무 쉽게 배우려 들지 맙시다 [2]
2006/08/27 나는 믿을만한 인간이 아니예요 [5]
2006/08/18 사장님 안습 [2]
2006/08/16 나는 그 친구를 믿을수 있는가 [5]
2006/08/11 본사로부터의 SOS [9]
2006/07/20 성공적인 작업종료 [4]
2006/07/20 하드디스크는 소모품
2006/07/14 약발 떨어짐 [4]
2006/07/11 SM들의 음모 [5]
2006/07/10 컨디션이 좋더라도 문제는 생긴다 [6]
2006/07/06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의 차이 [2]
2006/07/05 예정과 실제는 1대5
2006/07/03 팀워크 [4]
2006/06/22 한주의 허무 [2]
2006/06/13 낙타를 쓰러뜨리는 마지막 짐 하나는 바로 축구? [3]
2006/05/24 업무숙련도 상승 [2]
2006/04/13 보스는 외계인 [3]
2006/04/05 CCNA 공부에 있어서의 문제점
2006/04/04 불평하는 사람들
2006/03/30 기술 발표회 [2]
2006/03/26 운도 없고 바보스럽기도 하고 [3]
2006/03/15 NTT는 춘투중 [2]
2006/03/14 화이트데이의 실패 [6]
2006/03/10 끊임없는 야습 [2]
2006/02/25 보스는 대단하다
2006/02/15 업무용 MP3플레이어(iPod Shuffle) 구입 [2]
2006/02/11 2월9일 사원교육 결산 [2]
2006/02/08 신입사원 교육이라... [3]
2005/12/17 고민스런 업무평가 [3]
2005/12/13 2006년도 연봉조정 종료 [5]
2005/12/07 연봉협상의 10가지 원칙
2005/12/06 봉급받기가 미안한 날 [2]
2005/11/27 캐리어론 - 직장에서의 경력관리에 관한 의식
2005/11/26 일본 취업에 관련한 첨언 [12]






